SM 이수만 프로듀서, ‘한중일 30인회’ 韓 문화계 대표 참석!

  2016년 12월 06일

“아시아 패러다임 창출과 한중일 3국의 문화협력 통해
전세계 최고 콘텐츠 만들자” 강조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제 11회 한중일 30인회’에 한국 문화계 대표인사로서 참석했다.
 
‘한중일 30인회’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각계 원로 및 지도자 30명이 동북아의 공동 번영을 논의하는 민간회의체로, 2006년 출범 이후 매년 3국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 올해는 지난 4~5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세계적인 고립주의 확산-한중일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의 전체회의에서 이수만 프로듀서는 SM의 글로벌 활약상이 담긴 영상을 상영한 후 ”SM은 아시아의 스타가 되길 원하고, 전세계로 나가기를 희망하는 인재들이 함께 하고 있다. 소속 가수들 중 외국인 멤버들도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런 가수들의 성공을 보면서 많은 한국, 중국, 일본의 팬들은 하나의 동질성을 느끼면서 세계와 견주는 아시아인으로서의 자긍심도 함께 향유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미국의 헐리웃은 혼자 만들어 진 것이 아닌, 여러 나라의 창작자들과 포맷, 프로듀서들과 투자, 인적, 물적 자원들이 미국이라는 마켓에 가서 이룩한 것이다. 한·중·일 3국을 필두로 한 아시아가 힘을 합친다면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이른바 문화와 엔터테인먼트의 세계 중심이 되는 ‘동양의 헐리웃’이 아시아에 형성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이렇게 형성된 아시아 시장이 세계를 이끄는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이며, 가장 큰 시장에서 가장 큰 스타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므로, 세계의 가장 큰 스타, 셀러브리티는 이 곳, 새로운 동양의 헐리웃에서 탄생될 것이다”라고 예상했으며, “따라서 한·중·일이 협력해서 미국과 유럽에 대비되는 아시아라는 큰 패러다임을 만들고, 아시아가 전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문화이며, 문화로 한·중·일 3국이 협력해서, 전세계 최고의 셀러브리티와 최고의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라며 3국의 문화협력을 통한 아시아 패러다임 창출을 강조했다.
 
또한 이수만 프로듀서는 “경제 대국이 되어야만 문화가 알려진다고 생각하는 기존 관념인 ‘Economy First, Culture Next’가 자리잡고 있을 때, 1997년도에 해외를 나가면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를 주장해 왔다. 문화가 먼저 진출을 하면 경제적 효과가 따라와, 강국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이러한 측면에서 모든 것에 앞서서 한·중·일이 협력하여 전세계 최고의 문화와 셀러브리티를 만들면, 아시아가 전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문화와 함께 최고의 경제력을 갖출 수 있는 경쟁력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세계는 현재 모바일과 인터넷 환경에서의 SNS라는 초연결세상으로 불리우는 지리적, 정치적, 경제적 리얼한 세계와는 별개로 버추얼 네이션(Virtual Nation)으로 재편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따라서 현재 영토를 기반으로 하는 국가개념과 지역 공동체, 또는 협력체와는 별도로 버추얼 네이션, 더 나아가 거대한 버추얼 제국의 출현을 예상할 수 있고, 무시하면 안될 것으로 생각한다. 동북아라는 지리적 영토를 기반으로 하는 협력 공동체와는 다른, 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거대한 버추얼 제국이 탄생된다면 그 세계의 중심도 동북아가 되도록 한·중·일 3국이 노력해야 한다”고 발표해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올해 11회를 맞은 ‘한중일 30인회’는 중앙일보, 신화통신사, 니혼게이자이신문이 공동주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이홍구 전 국무총리, 중국 쩡페이옌 전 부총리, 일본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M李秀满制作人,作为韩国文化界代表出席‘韩中日30人会’!

  2016年 12月 06日

强调 “要通过亚洲范式的创造和韩中日3国的文化合作打造全世界最棒的contents”


SM娱乐(以下称为SM)李秀满总制作人作为韩国文化界的代表人士出席了‘第11届韩中日30人会’。
 
‘韩中日30人会’是30位来自韩国、中国、日本3个国家的各界元老及领袖对东北亚的共同繁荣进行讨论的民间会议体,自2006年开设以来,每年在3个国家的主要城市循环举办,今年于刚刚过去的4~5日在日本静冈以“世界性孤立主义扩散-韩中日该何去何从”为主题盛大开展。
 
 在这次活动的全体会议上,李秀满制作人在放映了含有SM的全球性活跃表现的视频后开始发言,他表示“SM与想成为亚洲明星、希望走向世界的人才们在一起。旗下歌手中外籍成员在全世界受到众多喜爱,并且从这些歌手的成功来看,中国、韩国、日本的粉丝在感受一个共性的同时,也共同享有作为与世界比肩的亚洲人的自豪感”。
 
接着,他预测到“美国的好莱坞不是独自创造的,而是多个国家的创作人和format、制作人和投资、人力、物力资源到美国这一市场上构建起来的。如果以中韩日三国为首的亚洲同心协力,那么就能够在亚洲形成创造世界级明星和contents的、引领世界潮流的所谓的文化和娱乐的世界中心‘东方的好莱坞’。今后,这样形成的亚洲市场将成为引领世界的最大市场,并且在最大的市场上培养出顶级明星是理所当然的,所以世界顶级明星、名人将在此地、在全新的东方好莱坞诞生。”,并指出“因此,中韩日应协力打造应对美国和欧洲的亚洲这一大的范式,创造让亚洲能够成为世界顶尖的基础。在此最重要的是文化,并且中韩日三国借助文化共同协力,将能够创造出全世界顶尖的名人和文化”,对通过3个国家的文化合作的亚洲范式的创造做了强调。
 
李秀满制作人还说道“认为只有经济大国才能传播文化的既存观念‘Economy First,Culture Next’在扎根时,于1997年走向海外的同时出现了‘Culture First,Economy Next’的主张。我们看到了如果文化首先进军,则经济效果会随之而来,从而能够成为强国。从这一层面来看,我认为如果首先由韩·中·日合作,打造出世界顶尖的文化和名人,则让亚洲引领全世界趋势的文化和能够具备最强的经济力量的竞争力会一起产生。”
    
同时,他表示“我认为世界凭借移动和网络环境下的SNS这一超链接世界,与地理、政治、经济上的现实世界不同,其或许会重组为虚拟国家(Virtual Nation)。因此,可以预测到,与目前以领土为基础的国家概念和区域共同体或合作组织不同的虚拟国家,更加巨大的虚拟帝国的出现,并且我认为其是不能忽视的。如果诞生与东北亚这一以地理领土为基础的合作共同体不同的,以文化为中心的巨大的虚拟帝国,则东北亚也会成为该世界的中心,为此中韩日三国都应努力”,获得了热烈的掌声。
 
另外,今年迎来11届的‘韩中日30人会’由中央日报、新华通讯社、日本经济新闻共同主办,有包括总制作人李秀满在内的韩国前国务总理 Lee Hong-gu、中国前副总理曾培炎、日恩前总理福田康夫等人出席,令现场蓬荜生辉。


SMのイ・スマンプロデューサー、「韓中日30人会」に韓国文化界の代表として参席!

  2016年 12月 06日

『アジアパラダイムの創出と韓中日3国の文化協力を通じて
全世界最高のコンテンツを作ろう』と強調


SM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以下、SM)の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が「第11回韓中日30人会」に韓国文化会の代表者として参席した。

「韓中日30人会」は韓国、中国、日本の3ヶ国の各界元老及び指導者30人が東北アジアの共同繁栄を論議する民間会議体で、2006年の出帆以後、毎年3国の主要都市を巡回しながら開催、今年は去る4~5日に日本の静岡で『世界的な孤立主義拡散-韓中日はどう行動すべきか』というテーマで盛況の内に繰り広げられた。

今回の行事の全体会議でイ・スマンプロデューサーはSMのグローバルな活躍像が収められた映像を上映した後、『SMはアジアのスターになりたい人、全世界に羽ばたくことを願う人材が共にいる。所属歌手の内、外国人のメンバーも全世界で多くの人気を集めており、そんな歌手たちの成功を見ながら多くの韓国、中国、日本のファンは一つの同質性を感じながら世界と競うアジア人としてのプライドも享有している』と発言を始めた。

そして、『アメリカのハリウッドは一人でできたのではなく、色々な国の創作者たちとフォーマット、プロデューサーたちと投資、人的、物的資源がアメリカというマーケットに行って成し遂げたのだ。韓・中・日3国を筆頭にしたアジアが力を合わせれば世界的なセレブリティとコンテンツが作られ、世界のトレンドをリードする、所謂文化と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の世界の中心になる「東洋のハリウッド」がアジアに形成されるだろう。今後、そのように形成されたアジア市場が世界をリードする最も大きな市場になるだろうし、最も大きな市場から最も大きなスターが現れるのは当たり前なので、世界で最も大きなスター、セレブリティはここ、新しい東洋のハリウッドで誕生するだろう』と予想し、『従って、韓・中・日が協力してアメリカやヨーロッパに対比されるアジアという大きなパラダイムを作り、アジアが全世界の最高になれる基盤を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ここで最も重要なことが文化であり、文化で韓・中・日3国が協力して全世界最高のセレブリティと最高の文化を作り出せるだろう』と3国の文化協力を通じたアジアパラダイムの創出を強調した。

又、イ・スマンプロデューサーは『経済大国になってこそ文化を知らせられると考える既存の観念である「Economy First, Culture Next」が根付いている時、1997年度に海外に出て「Culture First, Economy Next」を主張してきた。文化が先に進出すれば経済的な効果がついて来て強国になれると見た。このような側面から何よりもまず韓・中・日が協力して全世界最高の文化とセレブリティを作れば、アジアが全世界のトレンドをリードする文化と共に最高の経済力を備えられる競争力を持てると思う』と述べた。

尚、『世界は現在、モバイルとインターネット環境でのSNSという超連結社会と呼ばれる地理的、政治的、経済的にリアルな世界とは別にバーチャルネーション(Virtual Nation)で再編され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従って、現在の領土を基盤とする国家概念と地域共同体、又は協力体とは別途にバーチャルネーション、更には巨大なバーチャル帝国の出現を予想でき、無視してはいけないと思う。東北アジアという地理的な領土を基盤とする協力共同体とは違う、文化を中心とする巨大なバーチャル帝国が誕生するなら、その世界の中心も東北アジアになるように韓・中・日の3国が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発表して最も大きな拍手を浴びた。

一方、今年11回を向かえた「韓中日30人会」は中央日報、新華通信社、日本経済新聞が共同主催、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を始め、李洪九元国務総理、中国の曽培炎元副総理、日本の福田康夫元総理等が参席して花を添えた。


SM Head Producer Lee Soo Man, Joins ‘Association of 30 Influential People of Korea, China, and Japan’ as Representative of Korean Culture Circles!

  Dec 06, 2016

Emphasized “Production of World’s Best Contents by Creating Asian Paradigm and Cultural Cooperation between Three Countries”


The Head Producer Lee Soo Man of SM Entertainment (hereinafter, “SM”) participated in the ‘11th Meeting of the Association of 30 Influential People of Korea, China, and Japan’ as the representative of Korean culture circles.

‘Association of 30 Influential People of Korea, China, and Japan’ is a civilian group comprising 30 elders and leaders of various fields in three countries, Korea, China, and Japan, who gathered together to discuss the co-prosperity of the Northeast Asia. The meeting has been held in major cities of three countries since the establishment in 2006, and this year it was successfully held in Shizuoka, Japan between December 4 and 5 on the topic of "Expansion of Global Isolationism – How Should Korea, China, and Japan Respond?"

At the plenary session of this event, Head Producer Lee Soo Man presented a video showing the global promotion of SM and began his speech,”SM is working with the talented people who wish to become the celebrities of Asia and beyond. Even foreign members among our artists are winning great support around the world, and the fans in Korea, China, and Japan feel homogeneity while looking at the success of such artists and also enjoy the pride as Asian, competing with the world.

He also predicted, “Hollywood of America was not created by itself but by the creators, producers, and formats of various countries in the American market using investment, human resources, and material resources. If Asia joins its strengths following the leadership of Korea, China, and Japan, it would be able to create the ‘Hollywood of the East’ in Asia to foster international celebrities and contents and lead the global trend and become the center of the culture and entertainment world. If that becomes reality, the Asian market will become the biggest market that leads the world in the future, and as it is natural that the biggest stars are born in the biggest market, the world’s biggest stars or celebrities will be born here, the Hollywood of the East”, and emphasized creating the Asian paradigm through the cultural cooperation of three countries, “Therefore, Korea, China, and Japan shall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build a greater paradigm, Asia in comparison with America and Europe, and build the basis upon which Asia would become the world’s best. Culture is the key in this endeavor, and I believe that we can foster the best celebrities and the best culture through the cooperation of Korea, China, and Japan.”

Head Producer Lee also mentioned, “I have been advocating ‘Culture First, Economy Next’ while stepping outside the country in 1997 when the existing idea of ‘Economy First, Culture Next’, in which most people believed that a country must become an economic power first before its culture would spread was prevalent. I believed that when the culture paves the way, the economic effect would follow to build a powerful country. If Korea, China, and Japan cooperate with each other in this aspect to create the world’s best culture and celebrities by taking initiatives in all angles, I believe that Asia would have the competitiveness to build the highest economic power alongside the culture leading the world’s trend.”

He also said, “I imagine that the world would be reorganized into a virtual nation called the hyper-connected world through SNS on mobile and internet environment apart from the geographically, politically, and economically divided real world. In that light, we can think of the emergence of a virtual nation or even a huge virtual empire beyond the territory based concept of country and local community or cooperative body, and it should not be ignored. If a culture-oriented gigantic virtual empire will be born, which would be different from the cooperative body based on geographical territory, the Northeast Asia, then we, three countries, Korea, China, Japan must make efforts to make Northeast Asia the center of that world”, and was responded with the biggest applause.

This is the 11th year of the ‘Association of 30 Influential People of Korea, China, and Japan’ and the meeting was co-hosted by Joongang Ilbo Daily, New China News Agency, Nihon Geizai Shimbun, and graced by Head Producer Lee Soo Man, former Prime Minister of Korea Lee Hong Goo, former Deputy Prime Minister of China Zeng Peiyan, and former Prime Minister of Japan Yasuo Fukuda.


smtown SMTOWN
  • There are no comments. Leave the fir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