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 문화계 대표 참석

  2017년 03월 15일

기조연설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오디션 개최, 인재 발굴해 NCT 아시아 팀의 일원으로 전 세계 스타로 성장시킬 것, 현지 기업과 조인트 벤처 설립 계획”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도 접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문화계 대표 인사로 초청받아,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샹그릴라 자카르타 호텔 볼룸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 개회식 오찬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시아가 힘을 합쳐 탄생시킬 동양의 할리우드는 물론 인도네시아 현지 오디션 개최와 NCT 아시아팀 론칭, 조인트 벤처 설립 등 향후 인도네시아에서 펼칠 SM의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소개해, 이날 자리한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현지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개회식 참석 전,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슈퍼주니어 이특, 서밋에 참석한 한국 기업 총수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제안한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접견하는 등 환대를 받기도 했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한국의 음악, 드라마 등 여러 콘텐츠가 전파되면서 인도네시아에도 한류가 확산되었고, 특히 2012년 4월 슈퍼주니어가 인도네시아 공연을 개최한 이후 여러 가수들의 K-POP 공연이 이어져, SM은 매해 인도네시아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넷과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로 인해 K-POP을 더욱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그 영향력도 커진 상황이며, SMTOWN 페이스북 계정의 라이크 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인도네시아 라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다”라고 말하며, K-POP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 이특을 직접 현장에서 소개해, 참석자들의 환호와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또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2016년에 NCT(Neo Culture Technology)라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 브랜드를 론칭해, 전 세계 각 도시의 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그룹을 프로듀싱 하고 있고, 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오디션을 개최하며, NCT의 아시아 팀에서 활약할 멤버들을 선발, 이미 NCT를 통해 윈윈, 천러, 런쥔 등 중국인, 일본인 유타, 태국인 텐 등이 활동을 시작했듯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기반의 현지화 그룹을 프로듀싱해, 전 세계 스타가 될 수 있는 아시아팀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그는 “문화 기술, 즉 Culture Technology(CT)라는 개념을 만들어 보유하고 있으며, SM은 이러한 CT를 인도네시아에 전수해 현지화 시키고 CT를 통해 교류,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시아, 나아가 미래를 이끄는 문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고 언급했으며, “지난 1997년 해외진출을 준비하면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를 주장, 문화가 먼저 세계로 진출해 사랑을 받으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파급효과가 따라와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음악 한류를 시작했다. 이러한 생각으로 시작된 SM의 노력이 현재 K-POP의 성장을 이끌었고, 한국의 문화, 셀러브리티가 좋아서 한국의 제품을 사고, 음식을 먹고 한국을 방문하는 등 경제적인 효과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좋은 인재를 SM의 CT와 함께 프로듀싱해 우수한 콘텐트를 만들어 협력, 전 세계를 사로잡는 문화와 셀러브리티를 탄생시킨다면, 아시아가 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문화의 중심이 됨은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엄청난 효과를 가져와 최고 수준의 문화와 경제력도 갖출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로 인하여 인도네시아도 한국과 같이 Culture First, Economy Next를 실현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앞으로의 세계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아시아 간 경쟁의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 때 전 세계 1등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아시아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에서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하며, 한국,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등 아시아가 힘을 합친다면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만드는 ‘동양의 할리우드’를 아시아에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탄생된 동양의 할리우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이며, 세계의 가장 큰 스타와 셀러브리티는 이 곳에서 배출될 것이므로,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을 가진 약 2억 6천만명의 인구 대국이자 전체 인구의 60.8%가 35세 미만의 역동적인 젊은이들로 구성된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인도네시아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SM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는 인재들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브랜드 NCT의 아시아팀, NCT 인도네시아 팀에서 활약하는 것은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며, 이러한 비전을 SM 혼자만의 힘이 아닌 훌륭한 인도네시아의 현지 기업과 손잡고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 실현해 나가겠다. 앞으로 미래는 영토를 기반으로 하는 국가개념을 넘어서서, 특히 인터넷을 통해 문화가 주가 되는 버추얼 네이션 즉 가상국가, 더 나아가 초 거대 제국이 탄생 될 것으로 본다. 그러한 세상에서 인도네시아의 좋은 콘텐츠와 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래를 같이 만들고자 한다”라고 기조연설을 마무리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조선일보,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함께 개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위한 양국 투자·무역증진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슈퍼주니어 이특은 물론 양국 기업인, 정부 인사 등이 참석, 양국간의 경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SM总制作人李秀满,作为文化界代表出席韩国·印度尼西亚商务峰会

  2017年 03月 15日

通过主题演讲发布“在印度尼西亚举办海选,发掘人才,从NCT亚洲队的一员成长为世界明星,与当地企业设立合资企业的计划”
还受到印度尼西亚总统Joko Widodo接见


SM娱乐(以下称为SM)总制作人李秀满作为文化界代表人士受到韩国·印度尼西亚商务峰会的邀请,访问了印度尼西亚。

李秀满总制作人出席了14日在位于印度尼西亚的香格里拉雅加达酒店宴会厅举办的韩国·印度尼西亚商务峰会,通过开幕仪式午餐主题演讲介绍了亚洲通力合作打造的东方好莱坞以及在印度尼西亚当地举办海选及创建NCT亚洲队、设立合资企业等SM今后拟在印度尼西亚开展的业务,受到了当天在场的两国政府人士和企业人、当地媒体采访记者的集中关注。

特别是,在出席开幕式之前,李秀满总制作人还与SUPER JUNIOR利特、出席峰会的韩国企业的领导们一起受到了提出此次活动的印度尼西亚总统Joko Widodo的接见等,受到了热情接待。

在当天的主题演讲中李秀满总制作人讲到“在韩国的音乐、电视剧等各种Contents被传播的同时,韩流也扩散到了印度尼西亚,特别是自2012年4月SUPER JUNIOR举办印度尼西亚演唱会之后,多位歌手的K-POP演出接连而来,SM每年都在印度尼西亚举办旗下艺人的演唱会。因网络和线上平台的发达,可以更为轻松的享受到K-POP,其影响力也逐渐变大,并且相当有趣的是SMTOWN Facebook账号的like数最多的国家正是印度尼西亚”,并亲自在现场介绍了K-POP热潮的主角SUPER JUNIOR利特,引得出席人员的欢呼声和闪光灯的洗礼接连不断。

而且,李秀满总制作人表示“2016年创建了名为 NCT(Neo Culture Technology)的全球偶像组合品牌,策划组建了与全世界各个城市的文化和谐相融的组合,并且将持续开展此项目。作为该战略的一环,计划在印度尼西亚地区举办首次海选,并选拔今后将在NCT亚洲队中大放光彩的成员,而且中国人WINWIN、RENJUN等,日本人YUTA、泰国人TEN已经通过NCT开始开展活动,如此,我们希望策划组建包括印度尼西亚在内的东南亚基础的本地化组合,培育能够成为世界明星的亚洲队”,引人注目。

同时,他提到“我们创造拥有了文化技术,即Culture Technology(CT)这一概念,并且SM想在印度尼西亚传授这种CT,使其本地化,并通过CT进行交流积极支援包括印度尼西亚在内的亚洲,进而能够创造出引领未来的文化”,并补充说道“1997年准备进军海外,提出了Culture First, Economy Next的主张,出于如果文化首先进军世界,受到欢迎后,经济方面是否也会随着波及效果而成为经济大国的想法开始了音乐韩流。以这种想法开始的SM的努力引领了当前K-POP的成长,乃至产生了因喜欢韩国的文化、名人而购买韩国的产品,并食用韩餐、访问韩国等经济效果。我认为如果与SM的CT一起培育印度尼西亚的优良人才,合力制造优秀的content,创造出吸引全世界的文化和名人,亚洲将成为引领全世界潮流的文化的中心,在经济方面也将产生巨大的效果,从而也能够拥有最高水平和文化和经济力。因此,希望印度尼西亚也跟韩国一样实现Culture First, Economy Next”,获得了当地相关人士的高度关注。

接着,李秀满总制作人言及“预计今后的世界将变成美国、欧洲以及亚洲间开展竞争的模式。我认为此时应该通过亚洲的合作在亚洲创造出世界1级的名人和Contents,并且如果韩国、印度尼西亚、中国、日本等亚洲各国通力合作,将能够在亚洲建立创造世界级名人和Contents的‘东方好莱坞’。这样诞生的东方好莱坞将成为世界最大的市场,并且世界最顶级的明星和名人将从此地涌现,因此,作为在文化方面拥有最重要的资源的国民约为2亿6千万的人口大国,兼全体人口的60.8%都有未满35岁的充满活力的年轻人组成的国家,印度尼西亚的作用相当重要”,并对印度尼西亚的潜在力作了高度评价。

最后,他以“SM通过在印度尼西亚举办的海选选拔出来的人才今后会在全球偶像组合品牌NCT的亚洲队、NCT印度尼西亚队大放光彩将成为一个意义深远的开始,并且这一愿景的实现不能单凭SM自己的力量,而是要依靠与印度尼西亚出色的当地企业携手设立合资企业。预计未来会超越以领土为基础的国家概念,特别是通过网络,诞生文化成为主体的虚拟国家即假想国家,乃至超级大帝国。希望我们能一起创造印度尼西亚的优秀的Contents和文化在这样的世界上发挥重要作用的未来”这段话结束了主题演讲,获得了热烈的掌声。

另外,此次的韩国·印度尼西亚商务峰会由朝鲜日报、印度尼西亚投资调整厅、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一起举办,以旨在战略伙伴关系的两国投资·贸易增进方案为主题召开,并且有SM总制作人李秀满和SUPER JUNIOR利特以及两国的企业家、政府人士等参与,对两国间的经济合作方案进行了探索。


イ・スマンSM総括プロデューサー、韓・インドネシアのビジネスサミットに文化界の代表として参席

  2017年 03月 15日

基調演説で『インドネシアでオーディション開催、人材発掘してNCTアジアチームの一員として全世界スターに成長させること、現地企業とジョイントベンチャー設立計画』
インドネシアのJoko Widodo大統領も接見


SM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以下、SM)の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が韓・インドネシアのビジネスサミットに文化界の代表者として招請されてインドネシアを訪問した。

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は去る14日にインドネシアのジャカルタに位置するシャングリラジャカルタホテルのボールルームで開かれた韓・インドネシアのビジネスサミットに参席、開会式(午餐)の基調演説を通じて韓国とインドネシアを始め、アジアが力を合わせて誕生させる東洋のハリウッドはもちろん、インドネシア現地でのオーディションの開催とNCTアジアチームのローンチ、ジョイントベンチャーの設立等、今後インドネシアで繰り広げられるSMのビジネスについても紹介し、この日参席した両国の政府関係者や企業人、現地取材陣の視線を集中させた。

特に、開会式に参席する前、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はSUPER JUNIORのイトゥク、サミットに参席した韓国企業のトップたちと共に今回の行事を提案したインドネシアのJoko Widodo大統領と接見する等、歓待を受けた。

この日の基調演説で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は『韓国の音楽、ドラマ等、様々なコンテンツが伝播されてインドネシアにも韓流が拡散し、特に、2012年4月にSUPER JUNIORがインドネシア公演を開催した後、様々な歌手のK-POP公演が続き、SMは毎年インドネシアで所属アーティストのコンサートを開催している。インターネットとオンラインプラットホームの発達により、K-POPを更に手軽に楽しめるようになり、その影響力も大きくなった状況であり、SMTOWNのFacebookアカウントのライク数が最も多い国がまさにインドネシアだという点が相当に面白い』と述べ、K-POPブームの主役であるSUPER JUNIORのイトゥクを直接現場で紹介して参席者の歓呼とフラッシュを浴びた。

又、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は『2016年にNCT(Neo Culture Technology)というグローバルアイドルグループブランドをローンチし、全世界の各都市の文化と調和するグループをプロデューシングしており、これを持続的に取り進めて行く予定だ。このような戦略の一環として、初めてインドネシア地域でオーディションを開催し、NCTのアジアチームで活躍するメンバーを選抜、既にNCTを通じてWINWIN、CHENLE、RENJUN等の中国人、日本人のYuta、タイ人のTEN等が活動を始めたように、インドネシアを含む東南アジア基盤の現地化グループをプロデューシングし、全世界のスターになれるアジアチームを育成しようと考えている』と語って目を引いた。

尚、彼は『文化技術、つまりCulture Technology(CT)という概念を作って保有しており、SMはこのようなCTをインドネシアに伝授して現地化させ、CTを通じて交流、インドネシアを始め、アジア、更には未来をリードする文化を作り出せるように積極的に支援する』と述べ、『去る1997年に海外進出を準備しながらCulture First、Economy Nextを主張、文化が先に世界に進出して人気を得たら、経済的な側面でも波及効果がついて来て経済大国になれ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て音楽の韓流を始めた。このような考えから始まったSMの努力が現在K-POPの成長をリードし、韓国の文化、セレブリティが好きで韓国の製品を買い、飲食を食べて韓国を訪問する等、経済的な効果にまで繋がっている。インドネシアの優れた人材をSMのCTと一緒にプロデューシングして優秀なコンテンツを作って協力、全世界を魅了する文化とセレブリティを誕生させれば、アジアが全世界のトレンドをリードする文化の中心になるのはもちろん、経済的な側面でも途轍もない効果をもたらし、最高レベルの文化と経済力も備えられるだろうと思う。それにより、インドネシアも韓国のようにCulture First、Economy Nextを実現すれば良いと思う』と付け加え、現地関係者の高い関心を引き出した。

そして、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は『今後の世界はアメリカとヨーロッパ、そしてアジア間の競争のパラダイムになるものと見通す。この時、全世界の1等セレブリティとコンテンツをアジアの協力を通じてアジアで作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韓国、インドネシア、中国、日本等のアジアが力を合わせれば世界的なセレブリティとコンテンツを作る「東洋のハリウッド」をアジアに立ち上げ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だろう。このように誕生した東洋のハリウッドは世界で最も大きな市場になるだろうし、世界で最も大きなスターとセレブリティはここから輩出されるので、文化で最も重要な資源を持つ約2億6千万人の人口大国であり、人口全体の60.8%が35才未満の躍動的な若者たちで構成される国家であるインドネシアの役割は相当に重要になるだろう』と述べてインドネシアの潜在力を高く評価した。

最後に彼は『SMがインドネシアで開催するオーディションを通じて選抜される人材がグローバルアイドルグループブランドNCTのアジアチーム、NCTインドネシアチームで活躍するのは意味のあるスタートになると思われ、このようなビジョンをSMだけの力ではなく、立派なインドネシアの現地企業と手を結んでジョイントベンチャーを設立し、実現して行く。今後の未来は領土を基盤にする国家概念を超え、特に、インターネットを通じて文化が主になるバーチャルネーション、つまり仮想国家、更に超巨大帝国が誕生するものと見る。このような世界でインドネシアの良いコンテンツと文化が重要な役割を果たす未来を一緒に作って行きたい』と基調演説を締めくくって熱い拍手喝采を浴びた。

一方、今回の行事は朝鮮日報、インドネシア投資調整庁、大韓貿易投資振興公社が一緒に開催、戦略的な同伴者関係のための両国の投資・貿易増進方案をテーマに開かれ、SMのイ・スマン総括プロデューサーとSUPER JUNIORのイトゥクはもちろん、両国の企業人、政府関係者等が参席して両国間の経済協力方案を模索した。


SM Head Producer Lee Soo Man, Participats in Korea-Indonesia Business Summit as Cultural Circles Representative

  Mar 15, 2017

Giving Keynote Speech, “Discover Talented People through Auditions in Indonesia and Foster into Members of NCT’s Asian Team and into World Star, Planning to Establish Joint Venture with Local Company”
Also Had Audience with President Jokowi of Indonesia


Head Producer Lee Soo Man of SM Entertainment (hereinafter, “SM”) visited Indonesia, accepting the invitation to Korea-Indonesia Business Summit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cultural circles.

Head Producer Lee Soo Man participated in Korea-Indonesia Business Summit held in the Ballroom of Shangri-La Hotel located in Jakarta, Indonesia on March 14th. At the summit, he engaged eyes and ears of government officials and local entrepreneurs of both countries as well as the local media by introducing the idea of the Hollywood of the East that Asian countries including Indonesia and Korea will join efforts to develop and SM’s business plans to be implemented in Indonesia including the auditions to be held in Indonesia, launching of NCT’s Asian team, and the establishment of a joint venture through the keynote speech during the opening ceremony before the luncheon.

Especially, Head Producer Lee Soo Man alongside SUPER JUNIOR’s LEETEUK and the heads of Korean companies joining the summit was warmly received in Indonesia through various events including the audience with President Jokowi of Indonesia who proposed this summit.

During the keynote speech, Head Producer Lee Soo Man said, “Korean Wave spread in Indonesia as a variety of contents such as Korean music and drama were introduced to the country. Particularly, SM is holding concerts of its artists in Indonesia every year since SUPER JUNIOR’s concert in Indonesia in April 2012 initiated a series of K-POP concerts by many artists. The advancement of internet and online platforms also made it easier to enjoy K-POP while expanded its influence. What is interesting is that Indonesia is the very country that recorded the largest number of likes on SMTOWN’s FaceBook account,” and introduced SUPER JUINOR’s LEETEUK, the leading celebrity for the K-POP craze, at the scene, which led to a great cheer from participants and a flood of flashlights.

Head Producer Lee Soo Man also said, “We launched a global idol group brand called NCT (Neo Culture Technology) in 2016 and have produced groups in harmony with the culture of various cities around the world through the brand, and we intend to continue on this path. As a part of this strategy, we held auditions inside Indonesia and selected members who will promote as a part of NCT’s Asian team. As other Asian members including Chinese members such as WINWIN, CHENLE, and RENJUN, Japanese member YUTA, and Thai member TEN started their promotion through NCT, we intend to produce a localized group based in Southeast Asia including Indonesia and develop it into the Asian team that can be the world’s celebrity.”

He also added, “We created and have retained the concept of Culture Technology (CT), and SM wishes to transfer CT to and localize it in Indonesia and provide full support to create a culture that leads Indonesia, Asia, and the future by exchanging through CT,” and he explained, “We started making preparations for overseas expansion in 1997 and started the Korean Wave in terms of music by advocating ‘Culture First Economy Next’ with the idea that entering the world with culture and winning the hearts of people will lead to ripple effects on the economy to achieve the status of an economic power. SM’s efforts that began from this idea led current success of K_POP, and have also led to economic effects where people around the world are purchasing Korean products and foods and visiting Korea for they like Korean culture and celebrities. If we successfully give a birth to the culture and celebrities that will capture the world by producing talented people of Indonesia through SM’s CT to create excellent contents, it would make Asia the center of culture that leads the world trend and also bring enormous economic effect to achieve the highest level of culture and economic power. By doing so, we hope Indonesia also actualizes the idea of Culture First, Economy Next”, and drew great attention from local officials.

Head Producer Lee Soo Man also mentioned, “I believe that the paradigm for the future will be the competition between America, Europe, and Asia. Under this circumstance, nations of Asia should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create the world’s best celebrities and contents in Asia, and if Asian nations including Indonesia, China, Japan, and Korea join strengths, we will be able to establish the ‘Hollywood of the East’ to produce the world-class celebrities and contents in Asia. As the ‘Hollywood of the East’ will become the biggest market in the world and the birthplace of the world’s biggest stars and celebrities, Indonesia with the energetic young people under 35 accounting for 60.8% of its 260 million population, the greatest resources for culture, will play a very significant role”, setting a high value to the potential of Indonesia.

Head Producer Lee finalized his keynote speech by saying, “It would make a meaningful start if the talented people to be chosen through SM’s auditions in Indonesia promote as a part of the Indonesian team and the Asian team of NCT which is the global idol group brand. We wish to implement this vision by establishing a joint venture with an excellent local company of Indonesia instead of operating on its own. Judging from current circumstances, there will be a birth of a virtual nation or even a super empire mainly driven by culture through internet beyond the territory-based concept of a nation. We wish to make the future where the excellent contents and culture of Indonesia play an important role together”, and received a huge applause.

This summit was co-hosted by Chosun Ilbo, Indonesia Investment Coordinating Board, and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on the theme of “Increasing investment and trade between Korea and Indonesia for strategic partnership“, and SM’s Head Producer Lee Soo Man and SUPER JUNIOR’s LEETEUK as well as entrepreneurs and government officials of both countries joined the summit to look for the ways to increase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two countries.

smtown Super Junior , SM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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