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보이스 예성, 솔로 앨범에 자작곡 2곡 담았다!

  2017년 04월 13일

규현 피처링 참여, 특급 하모니 선사!


명품 보컬리스트 예성(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솔로 앨범을 통해 자작곡 2곡을 선보인다.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예성의 두 번째 미니앨범 ‘Spring Falling’(스프링 폴링)에는 타이틀 곡 ‘봄날의 소나기(Paper Umbrella)’를 비롯해 예성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그때로(At the Time)’, ‘비눗방울(So Close Yet So Far)’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예성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예성의 자작곡 ‘그때로(At the Time)’는 사랑했던 연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감정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감성 발라더 규현이 피처링으로 참여, 두 보컬이 선사하는 달콤한 하모니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 다른 자작곡 ‘비눗방울(So Close Yet So Far)’은 사랑이 비눗방울처럼 터져 한 순간에 사라져 버릴까 두려운 남자의 마음을 예성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지난해 6월 펼쳐진 예성의 솔로 콘서트 ‘커피 한 잔 시럽은 많이’에서 첫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만큼, 팬들에게 더욱 기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앨범 초회한정판에 한해 규현이 피처링한 ‘그때로(At the Time)’의 예성 솔로 버전을 특별 수록, 예성만의 보컬로 완성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예성은 5월 13~14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솔로 콘서트 ‘봄悲’(비)를 개최하며, 오늘(13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 24(ticket.yes24.com) 및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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